분양권 증여계약서 양식 다운로드 파일을 한글 hwp 원본 파일과 pdf, word doc, 엑셀로 공유를 해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분양권 증여계약서 작성방법 그리고 아파트 분양시 검인이란 무엇인지 등 추가적으로 알면 도움되는 내용들도 문단별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분양권 증여계약서 양식은 아직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아파트 분양권을 타인에게 무상으로 이전할 때 작성하는 문서를 의미하는데요.
분양계약서상의 물건 정보와 증여자·수증자의 인적사항, 증여 지분 및 조건 등을 명확히 기재하여 권리 이전 사실을 증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공동명의 변경이나 가족 간 증여 시 많이 활용되며, 향후 명의변경이나 세금 신고 과정에서 중요한 근거자료가 됩니다.
형식은 비교적 단순하지만 실제 권리와 세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양권 증여계약서는 쉽게 말에 분양받은 아파트 물건에 대해서 내가 분양을 받지 않고 타인에게 이전할 때 작성하는 증명 문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법적인 표준 서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 상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표준 서식을 기반으로 업로드를 했습니다.
1. 분양권 증여계약서 양식 hwp pdf word 엑셀 다운로드

-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박스형으로 된 표준 아파트 분양권 증여계약서 양식 원본 파일입니다.
- 부동산의 표시, 계약내용, 특약사항, 증여자, 수증자, 검인 신청인의 인적사항 등을 항목별로 기입할 수 있습니다.
▲ hwp, word doc, 엑셀 xls, pdf 파일 순으로 업로드를 했습니다. (작성 예시는 3번 문단을 참고)
2. 분양권 증여계약서 작성방법 & 단계별 작성법)
① 부동산 표시 정확히 기재
분양계약서에 적힌 주소(동·호수 포함)를 그대로 작성하고, 공급면적·전용면적·대지지분도 빠짐없이 기입한다.
② 분양권 정보 기준으로 작성
등기된 부동산이 아닌 ‘분양권’이므로 등기부가 아니라 분양계약서 기준 정보를 사용해야 한다.
③ 증여자 이름 명확히 기재
제1조의 ‘소유자’ 부분에는 실제 분양권 계약자(증여자)의 이름을 정확히 작성한다.
④ 수증자 인적사항 기입
증여받는 사람의 이름을 정확히 작성하고, 이후 하단 인적사항(주소, 주민등록번호 등)과 일치해야 한다.
⑤ 증여 의사 명확히 표현
“증여하기로 약정하고 수증인은 이를 수락하였다” 문구를 통해 쌍방 합의가 이루어졌음을 명확히 한다.
⑥ 지분 증여 여부 결정
전체 증여인지, 1/2 등 일부 지분 증여인지 정하고 제2조에 “지분의 ○○분의 ○○” 형태로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⑦ 공동명의 목적 여부 기재
부부 공동명의 등 목적이 있다면 해당 문구를 유지하고, 단순 증여라면 상황에 맞게 수정하거나 삭제 가능하다.
⑧ 특약사항 구체적으로 작성
세금 부담, 대출 승계, 잔금 납부 책임 등 실제 분쟁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⑨ 계약일자 정확히 기입
실제 계약 체결 날짜를 기준으로 년·월·일을 정확히 작성한다. (세금 신고 기준일이 될 수 있음)
⑩ 서명 및 검인신청인 작성
증여자·수증자 모두 자필 서명 또는 날인을 하고, 검인신청인은 보통 수증자로 작성하여 구청 제출용으로 준비한다.
작성법은 위와 같은데요. 핵심을 요약해드리면 분양계약서 기준으로 부동산의 표시, 지분, 특약 내용 및 인적사항을 일치하도록 정확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만약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아래 샘플 예시를 참고해 주세요.
3. 분양권 증여계약서 작성 예시 & 샘플이미지

대표적인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된 증여계약서 예시입니다. 아버지인 김지훈님이 아들인 김호준 군에게 아파트 분양권을 증여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작성된 샘플입니다.
여기에서 증여자와 수증자 인적사항 아래에 있는 검인 신청인이 있는데요.
4. 분양권 증여계약서 검인이란?
검인이란 계약서가 실제로 작성된 문서라는 것을 관할 구청이나 시청에서 날짜와 함께 확인해주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내용의 진위까지는 보증하는 것은 아니고 “이 문서가 이 날짜에 존재했다”는 확인 역할을 하는 검증 절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기 위해서 아래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검인신청인은 누가하고 왜 하는걸까?
✔️ 검인신청인은 누구인가?
보통 아래 중 한 명이 신청합니다.👇
✔️ 수증자(재산을 받는 사람) ← 가장 일반적
✔️ 증여자
✔️ 대리인 (법무사 등)
▶ 실무에서는 수증자가 검인신청인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왜 수증자가 많이 할까?
증여세 신고 주체가 수증자임 등기·명의변경 절차도 수증자가 진행 ▶ 그래서 자연스럽게 검인도 같이 진행함
✔️ 작성 예시
성명 : 김민수 (인)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456-7
▶ 이렇게 수증자 정보 그대로 넣는 게 일반적입니다.
✔️ 한 줄 정리
▶ 검인신청인 = 계약서를 구청에 제출해서 ‘확인 도장 받는 사람’ (보통 수증자)
그렇다면 분양권 증여계약서 내에 들어가야 할 특약사항에는 어떤 내용을 넣으면 좋을까?
5. 상황별 특약사항 예시문 10가지
분양권 증여계약서 작성시 많이 사용하는 특약사항을 대표적인 사례를 기반으로 10가지를 작성했습니다.
1. 본 증여에 따른 증여세 및 제세공과금은 수증인이 부담한다.
▶ 증여세는 원칙적으로 재산을 받으신 수증자께서 납부하셔야 합니다. 해당 조항을 통해 세금 부담 주체를 명확히 해두시면, 향후 세금 문제로 인한 오해나 분쟁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2. 분양권 관련 중도금 대출 및 이자 상환 의무는 증여일 이후 수증인이 승계한다.
▶ 분양권에는 중도금 대출이 포함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여 이후 해당 채무를 누가 부담할 것인지 명확히 정해두셔야 합니다. 이를 기재하지 않으실 경우 채무 책임을 두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중요합니다.
3. 향후 잔금 납부 의무는 지분 비율에 따라 각자 부담한다.
▶ 공동명의로 진행하시는 경우 특히 중요한 조항입니다. 잔금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지분에 따라 공정하게 부담하도록 미리 정해두시면 금전적인 갈등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4. 증여일 이전까지 납부된 계약금 및 중도금은 증여자의 부담으로 하며 별도 정산하지 않는다.
▶ 이미 납부된 금액에 대해 정산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추후 반환 요구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당 문구를 통해 기존 납부금에 대한 권리관계를 분명히 하실 수 있습니다.
5. 본 계약 체결일을 기준으로 해당 분양권의 권리 및 의무는 수증인에게 이전된다.
▶ 권리와 의무가 언제부터 이전되는지를 명확히 하는 기준 조항입니다.
특히 비용 발생이나 책임 소재를 따질 때 중요한 기준이 되므로 반드시 기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증여자는 수증자의 명의변경 및 관련 절차에 적극 협조한다.
▶ 분양권 명의변경 시에는 증여자의 서류 제출이나 확인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조항을 통해 증여자의 협조 의무를 명확히 하시면 절차 진행이 원활해집니다.
7. 본 분양권은 관계 법령에 따른 전매제한 규정을 준수한다.
▶ 분양권은 지역 및 시기에 따라 전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명시해 두시면 불법 전매나 절차상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8. 수증인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증여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수증자께서 대출 상환이나 잔금 납부 등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실 경우를 대비한 조항입니다. 증여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활용됩니다.
9. 본 증여와 관련된 세무상 문제는 수증인의 책임으로 한다.
▶ 세금 신고 누락, 가산세 발생 등 세무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항입니다. 특히 증여세 신고는 수증자께서 진행하시므로 해당 내용을 명확히 해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0. 본 계약과 관련된 분쟁은 당사자 간 협의하며,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관할 법원에 따른다.
▶ 분쟁 발생 시 해결 절차를 정해두는 조항입니다. 우선 협의를 통해 해결하도록 하고, 협의가 어려울 경우 관할 법원을 정해 분쟁을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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