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근로계약서 양식 hwp 파일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근로계약서는 한글 hwp 파일만 제공되므로 추가적으로 엑셀 xls 및 word(워드) 파일과 pdf 파일로 별도로 제작하여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첨부를 했습니다.
일용직 근로계약서 양식이란 하루 혹은 단기간 단위로 고용되는 일용근로자의 근로 조건을 작성한 계약서를 의미합니다.
주로 고용노동부에서 제공되고 있는 표준근로계약서 내용으로 많이 활용이 되며 서식 내에는 근로 당사자의 인적사항, 근로 계약기간, 근무 장소 및 업무내용,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임금, 휴일 연차, 4대보험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2025년 3월 7일에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www.moel.go.kr) 정책자료실 페이지에서 개정된 최신 버전의 표준근로계약서를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1번 문단에는 원본 파일을 다운로드를 할 수 있도록 첨부를 했으며 관련하여 나머니 문단에서는 미작성 벌금과 작성법, 건설이 아닌 다른 업종에서 사용하는 방법, 예시 등을 항목별로 나눠 설명드리겠습니다.
1. 일용직 근로계약서 양식 hwp 엑셀 word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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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개정된 고용노동부 표준 건설 일용직 근로계약서 양식 원본 파일입니다.
- 건설업 전용 양식으로 분류되지만 다른 업종의 일용직 근로계약서와 동일하므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다른 업종을 사용하는 경우 업종 특성을 반영하여 2~3개 항목만 수정하면 됩니다. (관련 내용으로는 4번 문단에 자세히 다룸)
- 아래 버튼을 이용하여 hwp, word doc, 엑셀, pdf 파일로 선택하여 저장이 가능합니다.
▲ 한글, 엑셀, 워드, pdf 파일 순으로 첨부를 했습니다.
2. 일용직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
하루만 없어도 계약서 없을 경우 법 위반
일용직이라도 근로자를 고용했다면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해야 합니다. 많은 사업주들이 “하루만 일하는데도 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라고 고민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되는 것처럼 근로자와 고용주간의 갈등이 발생된다면 문제가 조금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근로형태와 관계없이 사업주가 임금·근로시간·휴일 등 핵심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확히 제시하고 교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미작성’ 자체가 법 위반으로 처리될 수 있어 단순한 실수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특히 일용직은 구두로 약속했다가 나중에 임금·근로시간 문제로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주 보호 측면에서도 계약서는 필수에 가깝습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 과태료 진짜 나올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은 과태료(벌금)입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은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으로 간주되며, 위반 시 사업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태료 금액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사업장 규모, 위반 횟수, 고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는데, 한 번이라도 적발되면 별도의 소명 없이도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노무 점검이 강화되면서, 일용직·아르바이트 등 단기 근로자 계약서 누락에 대한 지도점검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짧게 일했으니 괜찮다”라는 인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과태료에 대한 설명은 내용이 길어지므로 항목별 금액을 정리한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 과태료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벌금보다 무서운 증거 부재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은 단순히 문서 한 장 문제를 넘어서 추가적인 법적 분쟁 가능성과 직결됩니다. 계약서가 없으면 임금 체불 문제에서 사업주가 불리해지고, 주휴수당·연장근로수당 등 금전적 요구가 있을 때 “약속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입증하기 어려워집니다. 다시 말해, 벌금보다 더 큰 위험은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 비용입니다. 따라서 일용직이라도 처음부터 계약서를 정확히 작성해 두면 법적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고, 근로자와의 신뢰 관계도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용노동부 표준 서식 기준으로 작성한다고 가정했을때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3. 일용직 근로계약서 작성법 & 작성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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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기간 : 정확한 시작일과 종료일을 연·월·일로 명확하게 적는다. (날짜표기
- 근무 장소 : 시·군·구·도로명·상세주소까지 실제 작업 위치를 구체적으로 기재한다. (빈칸 작성)
- 업무 내용(직종) : 현장에서 수행할 직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적는다. (예: 조공, 자재운반, 정리 등)
- 소정근로시간 / 휴게시간 하루 근무 시작·종료 시간을 분 단위까지 적고, 휴게시간을 각각 구분해 기재한다. (빈칸 기재)
- 근무일·휴일 : 주간 근무 요일을 적고, 주휴일을 부여하는 조건을 명확히 표시한다. (빈칸 기재)
- 임금(일/월/시간급) : 임금 단위를 선택하고 금액을 적으며, 상여금·수당·식대·교통비 여부도 체크한다. (빈칸 기재)
- 연차유급휴가 : 근로기준법에 따라 부여함을 기재해 기준을 명확히 한다. (빈칸 기재)
- 사회보험 적용여부 : 고용·산재·국민연금·건강보험 중 적용되는 항목을 표시해 가입 여부를 명확히 한다. (해당 기재)
- 근로계약서 교부 : 계약 체결 즉시 근로자에게 사본을 교부함을 명시한다. (그냥 놔둠)
- 근로계약·취업규칙 준수 : 사업주와 근로자가 모두 계약 내용과 취업규칙을 성실히 이행한다는 문구를 적는다. (그냥 놔둠)
위와 같은 순서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4. 건설업 외 다른 업종 일용직 근로계약서 작성법
첨부된 근로계약서가 건설업 전용 양식이지만 내용 구조는 일용직 근로계약서와 거의 동일합니다. 그래서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2~3개의 항목만 간단히 수정하시면 됩니다. 관련 내용으로는 아래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설 전용이 아니라 “구조는 일반 일용직 계약서와 동일”
파일 내용을 보면 기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근로계약기간
- 근무 장소
- 업무 내용(직종)
- 소정근로시간 / 휴게시간
- 근무일·휴일 / 주휴일
- 임금(일급·월급·시간급 선택 가능)
- 연차유급휴가
- 4대보험 적용
- 근로계약서 교부 성실 이행 의무 기타 사항
➡ 이 구성으로 작성했을때 업종(건설·물류·제조·청소·요식업·서비스업)에 관계없이 모든 일용직 근로자에게 공통으로 필요한 법정 기재사항입니다. 즉, 산업 분야가 달라도 법적으로 필요한 항목은 동일하므로 사용 가능해요.
따라서 아래 항목들은 어떤 업종이든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 업종 불문하고 그대로 사용 가능한 항목 ※
- 근무기간
- 근무시간/휴게시간
- 임금 방식·지급일
- 4대보험 적용 여부
- 근로계약서 교부 의무
- 연차 관련 조항
- 기타 근로기준법 준수 문구
➡ 이 부분들은 ‘건설’이라는 단어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범용적으로 사용해도 법적 문제 없음.
5. 업종에 맞게 ‘문구만 수정하면 되는 항목 3가지
① 계약서 제목
제목을 보면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업종에서 활용하려면 제목만 일용직 근로계약서, 단기 근로계약서, 아르바이트 일용직 근로계약서, 제조·물류·서비스 일용직 근로계약서 등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표 제목만 바꿔도 사용 가능하고, 그 자체로 법적 효력 동일합니다.
② 3번 항목 “업무 내용(직종)”
파일에는 직종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으므로, 아래처럼 업종에 맞게만 변경하면 됩니다.
카페 서빙 / 매장 정리 제조업 단순 포장 / 조립 물류 센터 상하차 / 피킹 청소·미화 / 행사 보조 / 편의점 매장 업무 공장 생산 지원
➡ 건설이 아닌 산업이라고 해서 별도의 조항을 넣을 필요 없음.
③ 근무 장소
건설현장 주소 대신 음식점 주소, 물류센터 주소, 매장 주소, 사무실 주소와 같이 업장 주소를 적으면 됩니다.
단, 이런 경우는 건설 전용 양식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아래처럼 업종 특수 규정이 필요한 사업장은 별도의 양식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비·보안 업종 → 경비업법 특약 필요
유흥업소 → 사업장 필수 기재사항 별도
택배·운수 업종 → 화물운송 종사자 관련 조항 필요
돌봄·가사서비스 업종 → 도우미 근로 표준계약서 권장
단, 일반 매장·카페·식당·공장·물류 등 대부분 산업에서는 지금 양식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항목 | 다른 산업에서도 사용 가능 여부 |
|---|---|
| 계약서 본문 구조 | ✔ 100% 사용 가능 |
| 제목(건설일용근로자) | ❗ 업종 맞게 바꾸는 것이 권장 |
| 직종·근무지 | ✔ 업종에 맞게만 기재 |
| 임금·근로시간·휴일 | ✔ 동일 |
| 4대보험/근로기준법 준수 문구 | ✔ 동일 |
➡ 즉, 제목만 바꾸거나 ‘업무 내용’만 업종에 맞게 입력하면 사실상 모든 업종에서 쓸 수 있는 ‘일용직 근로계약서’가 됩니다.
이처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부 단어나 문구 위주로만 생략하거나 추가하여 항목별로 빈칸을 하나씩 빈칸을 채워나가시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는 계약서로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타 함께 방문하면 도움되는 페이지 모음
-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양식 hwp 다운로드
- 표준근로계약서 양식 hwp pdf 엑셀 다운로드
- 고용노동부 표준 근로계약서 양식 작성 예시 5종
- 고용노동부 근로계약서 관련 공식 설명페이지 (작성법, 주휴수당, 최저임금, 임금체불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