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계약 의사를 전하는 임차의향서 양식 파일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서식이며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한글 hwp, 워드 doc, 엑셀 xls 파일을 각각 첨부를 했습니다.
1. 임차의향서란? 뜻과 의미
임차의향서는 임대차계약을 진행하기 전에 의사를 전하는 문서를 의미합니다. 임대를 하고 싶은 건물이나 창고 사무실이나 매장, 상가 등 특정 부동산에 대해서 임대를 받고자 원한다는 내용을 작성합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계약당시에 정확한 금액으로 계약을 하게 되지만 부동산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통상 시세를 알고 있다면 미리 임대료나 관리비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확보하기가 어려운 임차 물건이거나 경쟁구도에 있는 임차인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책정되는 경우도 있기도 하지만 최소 1회 이상은 소유주와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임대료를 정하고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임차의향서 양식 다운로드

- 정식 임대차계약서 체결 전 임대 조건을 확인하고 의사를 전달하는 임차 의향서 양식입니다.
- 임차 희망 면적, 계약기간, 보증금, 관리비, 사용 용도 등을 사전에 명확히 기재할 수 있습니다.
- 본 양식은 사무실, 상가, 창고 등 다양한 임대 목적에 맞춰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월임대료, 관리비 등의 항목을 구조적으로 기재할 수 있어 임대인과 임차인 간 조건 조율이 쉽고 분쟁 예방에 효과적인 서식입니다.
- 상가 임대나 사무실 임대 시 활용도가 높으며, 임차 희망 면적, 입주 일정,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조건을 사전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임차자의 인적사항 및 회사 정보까지 포함되어 있어 신뢰 기반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 법적 효력은 없지만 계약 전 상대방에게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기록에 남길 수 있어 향후 협상의 기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색상별 버튼을 이용하여 한글, 워드, 엑셀로 무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한글 hwp, 워드 doc, 엑셀 xls 파일순으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3. 임차의향서 서식 항목별 표기사항
해당 양식에 어떤 사항들을 작성해야할지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항목별로 작성법을 정리했습니다.
1. 기본 정보 항목
- 수신 : 이 임차의향서를 받는 임대인 또는 부동산 소유자의 이름이나 회사명을 기재합니다.
- 발신 : 임차를 희망하는 사람 또는 기업의 이름, 또는 법인명을 작성합니다.
- 제목 : 문서의 용도에 맞는 제목을 작성합니다. (예: ○○빌딩 임차 의향서 등)
2. 임차 조건 항목
- 임차 희망 호수 : 임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호실을 기입합니다.
- 임차 희망 면적 : 희망하는 면적을 평(㎡) 단위로 작성합니다.
- 임차희망자 인적사항(회사명) : 실제 임차 계약을 원하는 회사명 또는 개인명을 입력합니다.
- 회사 소개 : 회사의 업종, 규모, 주요 사업내용을 간단히 설명합니다.
3. 계약 및 일정 관련 항목
- 예정 임대차 계약일 : 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날짜를 작성합니다.
- 인테리어공사예정일(잔금일) : 인테리어 공사 시작일 또는 잔금 납부 예정일을 입력합니다.
- 입주 예정일 : 실제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날짜를 기재합니다.
- 입주 예정 인원 : 입주 후 상주할 인원의 수를 기재합니다.
- 임대차 계약기간(최소2년) : 계약하고자 하는 임대기간을 명확히 작성합니다. (예: 최소 2년)
4. 임대 비용 항목
- 임대차 보증금 : 납부 의사가 있는 보증금 금액을 작성합니다.
- 월 임대료 (VAT 별도) : 부가세를 제외한 월 임대료 금액을 기입합니다.
- 월 관리비 (VAT 별도) : 부가세를 제외한 관리비 금액을 기입합니다.
5. 기타 사항
- 임대차 물건 사용 용도 : 공간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작성합니다. (예: 사무실, 창고 등)
- 기타 : 특이사항, 추가 요청사항, 입주 관련 조건 등을 자유롭게 기재합니다.
6. 서명 및 제출일
- 날짜 : 임차 의향서를 작성한 날짜를 연월일 형식으로 기재합니다.
- 대표이사 / 인 : 대표이사의 성명과 서명을 기재하거나 법인인감을 날인합니다.
- 회사명 : 제출하는 회사의 정확한 공식 명칭을 작성합니다.
4. 임차의향서 법적효력 있을까?
실제로 효력이 있는지 효력이 발생되는 사례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임차의향서, 단순한 의사 표현일 뿐일까
임차의향서는 보통 임대차 계약 이전에 작성하는 문서로, 정식 계약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의향서에 포함된 내용이 구체적이고, 양측의 서명과 합의가 있었다면 일정 조건 하에 계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계약 전 문서”라고 가볍게 넘기기보다는, 실제 계약과 유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임차의향서가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는 5가지 사례
다음과 같은 조건에 해당될 경우, 임차의향서도 법적 책임을 동반한 계약 문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문서 내에 보증금, 월세, 계약기간 등 주요 계약 조건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을 경우
- 양측이 서명하거나 날인한 원본 문서가 존재하는 경우
- 의향서 내용에 따라 실제 금전 거래나 사전 점유가 이뤄졌을 경우
- 의향서에 ‘계약의 효력을 갖는다’는 문구가 명시된 경우
- 의향서 내용을 근거로 실질적인 권리행사(인테리어 진행, 입주 준비 등)가 진행된 경우
이처럼 ‘임차의향서’는 단순 참고용이 될 수도 있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구속력 있는 문서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구두계약 또한 효력을 갖게 되는 것처럼 서로 합의가 된 부분이 있다는 것도 법적 효력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로 의사가 분명하고 합의가 된 사항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3. 핵심 결론 : 법적 분쟁 예방을 위해 명시적으로 표현하자
결론적으로 임차의향서는 일반적으로 계약 효력은 없지만, 특정 요건을 만족하면 계약 성립의 근거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서 작성 시 아래와 같은 문구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본 문서는 임대차 계약의 전 단계로, 법적 구속력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향후 정식 계약 체결 시 효력을 가집니다.”
이 문구 하나로 불필요한 오해나 법적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신뢰도 지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향’이라도 서면으로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기타 관련 양식 추천

▲ 비슷한 양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가 부동산 매수 의향서 양식입니다. 해당 문서는 ‘부동산 매수 의향서 양식‘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한글, 워드,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또한 같은 부동산 물건으로 의향을 표하는 또 다른 서식은 ‘부동산 매도 의향서‘ 입니다.
+ 그 외에 다른 구성의 양식을 찾으신다면 총 9종 서식으로 정리한 ‘의향서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