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증명서 양식 hwp 파일입니다. 한글 파일과 함께 word(워드), xls(엑셀) 그리고 프린트 전용 파일인 pdf 파일까지 각각 제작하여 다운로드 하실 수 있도록 첨부를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직인 여부 거부 가능 여부, 용도 등도 알아봅시다.
퇴직증명서란? 근로자가 일정기간 근무를 한 후 퇴직한 사실과 근무 이력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즉, 근로자가 재직했던 회사에서 퇴직을 한 것이 맞는지를 확인해주는 확인 문서입니다.
정해진 서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퇴직증명서 내에는 주로 퇴직자의 성명, 생년월일(주민번호), 주소 등의 인적사항과 입사일과 퇴사일, 퇴직사유 등의 항목들이 들어갑니다.
주로 이직을 하거나 실업급여, 고용보험 신청을 할 때 또는 비자 신청, 금융기관 제출 및 증빙 용도로 많이 활용됩니다.
온라인 상에서 가장 알려지면서 회사 단위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표준 서식을 첨부했습니다.
1. 퇴직증명서 양식 hwp word 엑셀 다운로드

-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표준 퇴직증명서 양식 파일입니다.
- 공무원, 일용직, 프리랜서, 퇴직교사 등 직무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서식입니다.
- 이직확인서 용도로도 함께 활용이 가능합니다.
- 아래 해당 원본 파일을 각각 첨부를 했습니다.
▲ 한글, 워드, 엑셀, pdf 파일 순으로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회사에서 작성하는 서류가 아닌 정부 민원 서비스로 발급받기를 희망한다면 ‘정부24 재직(퇴직·경력)증명‘ 페이지로 바로 접속하여 신청하기를 눌러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2. 퇴직증명서 발급 & 요청 방법
- 재직했던 회사에 이메일, 전화, 문자 등으로 연락하여 퇴직증명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 회사에 별도의 서식이 없는 경우 표준 서식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전달합니다.
- 전달받은 퇴직증명서에 성명,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등이 맞게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 부서명, 최종직위, 입사일자와 퇴사일자, 퇴직사유 등도 함께 검토합니다.
- 잘못 표기된 부분이 있다면 수정을 요청합니다.
- 최종적으로 회사 직인이 찍힌 전달받은 퇴직증명서를 제출처에 전달합니다.
위와 같은 순서대로 요청하면 됩니다. 만약 고용을 했던 사업주가 발급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퇴직증명서 양식을 다운로드를 한 후 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의 인적사항을 적습니다. 그런 다음 어떻게 퇴사를 했는지, 입사질자와 퇴사 사유 등도 정확하게 작성한 후 회사 직인 도장을 찍어 퇴직자 또는 관련 기관에 pdf 파일로 전달하면 됩니다. (만약 작성 부분에서 헷갈린다면 아래 예시 3번 문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3. 퇴직증명서 예시 (퇴직사유 작성 샘플)

퇴직사유가 헷갈린다면 아래의 문장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퇴직증명서 양식 퇴직사유 예시 ※
- 본인 의사에 따른 자발적 퇴직
-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자진 퇴사
- 건강상의 이유로 인한 퇴직
- 가족 돌봄 및 육아 사유로 인한 퇴직
- 이직(타사 취업)을 위한 퇴직
-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퇴직
- 정년 만료에 따른 퇴직
- 회사 경영 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 조직 개편에 따른 인원 감축으로 인한 퇴직
- 사업장 폐업에 따른 퇴직
- 부서 통폐합으로 인한 인력 조정 퇴직
- 출산 및 육아휴직 종료 후 복귀 포기 퇴직
- 개인 창업(자영업 전환)으로 인한 퇴직
- 진학 또는 학업 전념을 위한 퇴직
- 군 입대(병역 의무 이행)에 따른 퇴직
- 타 지역으로의 이주(거주지 변경)에 따른 퇴직
- 근무 환경 불일치로 인한 자진 퇴직
- 계약조건 불일치로 인한 퇴직
- 회사 사정에 따른 계약 종료
- 기타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인한 퇴직
똑같이 작성하셔도 되지만 상황에 맞게 단어나 문장을 조금씩 수정하셔서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징계‘, ‘불성실 근무‘, ‘근무 태만‘, ‘성과 저조‘ 등과 같은 퇴직자가 기분 상할만한 내용을 넣지 않고 객관적, 중립적인 문구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실업급여를 고려하는 상황이라면 권고사직, 경영상 이유, 계약만료 등의 문구도 포함하면 됩니다.
▲ 수급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위의 글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실업급여 신청 서류 중 하나인 고용24 이직확인서 내에 작성해야 할 ‘구체적 사유‘에 들어갈 예시문들을 정리했습니다. 퇴직자와 실업급여에 대해서 어느정도 커뮤니케이션 한 상황이라면 해당 페이지의 문장들을 참고하여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퇴직증명서 직인 필수일까?
퇴직증명서에는 회사의 직인(또는 인감)이 필수로 포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인이란 퇴직증명서가 회사의 공식 문서임을 증명하는 도장을 말합니다.
회사 직인이 없으면 발급받는 기관이나 사용처에서 증빙서류로 인정받기 어려워 반려가 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퇴직자가 요청할 경우 회사는 반드시 퇴직증명서를 발급해야 하지만, 직인을 찍는 것은 관례상 필수로 권장되며 공식 문서로서 신뢰성을 부여합니다.
특히 은행 대출, 공공기관 제출, 이직 등 공식 행정 절차에 사용하는 경우 직인이 없으면 서류 효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직인 찍힌 원본 형태로 발급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론 특정 기관에서는 개인사업자 대표자의 서명, 싸인으로도 괜찮다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도 관련 기관에 한 번 정확하게 문의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퇴직증명서 발급 시 회사 직인이 반드시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없을 경우 요청하거나 재발급을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문서 발급 시에도 디지털 직인이 포함되거나 인증 절차가 있는 경우가 많아 효력이 인정됩니다.
5. FAQ
Q: 퇴직증명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A: 퇴직한 회사 인사팀이나 총무팀에 신분증과 함께 직접 방문, 이메일, 전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퇴직자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발급 가능합니다.
Q: 퇴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는 어떻게 다르나요?
A: 퇴직증명서는 근로자가 퇴직한 사실과 기간을 증명하는 서류이고, 경력증명서는 재직 기간 중 담당 업무, 직급 등 상세한 경력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Q: 퇴직증명서와 이직확인서 차이는 뭔가요?
A: 퇴직증명서는 퇴직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이고, 이직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는 서류로 근무 기간과 퇴사일을 확인해 실업급여 수급 등에 활용됩니다.
Q: 회사가 퇴직증명서 발급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근로기준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퇴직증명서 발급 거부는 위법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하거나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퇴직증명서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A: 연금 신청, 실업급여 신청, 건강보험 변경, 금융기관 대출, 재취업 시 경력 증빙 등 법적·행정적 목적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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